는 술처먹어서 쓰는 글인데
(한 병 다 먹음)
로드도 8년 탔고 산악도 1.5년 타보고
중간에 시티 자전거라고 유럽식 동네 마실용
그런 자전거도 타보고 그러다가
전자라니 시승을 해봤는데 느낌이 너무 편한 것임요
이거면 아무리 멀리 가도 그냥 가볍게 돌아오겠다
뭔가 치트를 쓰는 해방감이 들어서 그냥 결제해버림
게다가 어시스트 조절도 되기 때문에
일반 자전거 느낌 내고 싶으면 평지에선 모터 끄거나
최소 단계로 지원 설정 넣으면 그냥 운동도 되고
돌아오다가 역풍 맞으면 풀 빠와로 돌아와도 되니
이보다 더 좋은 건 없는 거 같았습니다 ㅇㅅㅇㅇㅇ
아무튼 전자라니는 재밌고
자유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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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자장구도 이쁘고 배경도 이뿌네... 한국임?
넹 (구)반포 편의점 뒷마당에서 찍은 거 - dc App
전기도 사고십따... 설사나 마저 하러감..
그 뭐냐 응급실 가십셔 ㅇㅅㅇ... 설사 안 멈추면 반죽음이 될 수 있습니다 - dc App
가격의 문제일뿐 . 역시 신문물은 좋군뇨 - dc App
그져 ㅇㅅㅇㅇㅇ 글고 지금은 전자라니 할인 시즌이라는 것! - dc App
에이 타보면 다르다니까요 - dc App
근데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pm 하이브리드형 전자 같은데 막말로 로드처럼 뻥뚤린 공도나 자도에서 미친속도를 낼수 있는거도 아니고 므틉처럼 극악업힐이나 산을 탈수 있는거도 아니잖아 로드나 므틉이 향유할 수 있는 매력의 부재에 대해 갈증느낀적은 없음?
속도에 대한 갈망을 버리고 유유자적 편하게 간다는 생각을 하니까 머 괜찮더라고용 ㅇㅅㅇ? 글고 얘는 프레임 자체가 일반 자전거에 가까워서 좀 무겁긴 하지만 밟으면 그만큼 또 나가는 성질이라... 힘만 되면 나름 빠르기 때문에 짧게 속도 즐기기도 됩니다 ㅇㅇㅇ - dc App
그리고 장거리 주행이라고 본문에 써놨지만 국토종주나 타지방 원거리 뛰기에 제약이 많은것도 아쉬운 부분 아님?
그건 그냥 배터리 여러 개 챙기면 또 되는 거고 배터리 나가도 그냥 자전거처럼 밟는데 지장이 없는 모터라서... 끄고 밟아도 저항이 없어서 걍 무거운 하브 느낌으로 갑니다 ㅇㅅㅇㅇㅇ - dc App
물론 다른 전자가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스- SL 모터는 그렇습니다 - dc App
전자 좋다
ㅇㅅㅇb - dc App
아부지한테 강매중
ㅇㅅㅇb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