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삼천리 대리점은 아저씨가 좀 무뚝뚝함
말을 잘 안해
그렇다 치고 뭐 휠 정렬도 만원만 받고 해주고 행어가 살짝 휜거 같아서 정비하러 갔는데 걍 손으로 행어 꾹꾹해서 펴버림,,,,,,
깜짝 놀램
나중에 내가 휠셋 자가 정비할라고 베어링 빼다가 상태가 더 안좋아진거 같아서 교체하려고 가능한지 물어보려고 전화했는데
나보고 베어링을 교체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어케아냐고 물어봄 약간 비웃는 투로
그래서 내가 빼다가 내륜에 좀 강하게 힘을 줘서 망가진거 같다고 하니까 바로 전화 끊어버림......
딴 나라는 몰라도 우리나라는 일단 제대로 된 정비를 받는게 쉽지 않은거 같음
그건 걍 돈 안되는 정비는 하기 싫다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