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단에서 열댓명 로드펙을 만남. 호위무사님들이 중간에 로여 배려한다고 설설 가는데 펙도 길고 추월했다가 지나갈게요~ 소리 듣기도 싫어서 흐르지 않을정도로 적당히 따라만 감. 무친!!!! 항속 33~34가 이리 쉬운거였음?? 이래서 펙라하노....로싸이야기: 나도 로드 사고 싶다.... 호위기사 무사 하고 싶다... 펙라하고 싶다.... 사내 잔차 동호회 신청했더니 미벨이라고 까임 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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