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공휴일에 안타긴 그래서 새벽에 일나서 주섬주섬 챙기고 나감
남산에서 본 일출
북악 가는길에 김구 선생님이 계셨던 경교장에 들렀다 감
빕입고 있어서 들어가진 않았는데 예전에 찍은 사진을 첨부하면••
2층에 가보면 안두희가 백범을 암살한 그 현장이 남아있음
창문에 총탄이 뚫고 간 흔적이 있다.
다음은 일제강점기때 작곡가인 홍난파의 사저
유명한 곡으로는 퐁당퐁당 동요가 있음
근데 이 사람은 친일행적 때문에 약간 논란이 있는 사람이기에 안타까움
이후 아리랑고개랑 개운산 다 돌고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때리고 집감!
오늘 날씨도 시원시원하고 좋았음
사람들도 많이 타는데 다들 안라 했으면 좋겠음!
개운산은 처음 들어보네요
아리랑 고개 지나서 쭉 직진하믄 고려대쪽 업힐이 개운산입니다.. 적당적당해서 딱입니다!
아하 감사합니다 ㅎㅎ
애국자 - dc App
개운산 내려간 다음 다시 왔던 길 그대로 돌아서 북악찍고 내려가는 건가요? - dc App
네 그대로 다시 올라가서 아리랑고개로 북악까지 올라가면 됩니다!
어우.. 생각보다 빡셀 거 같네요 ㄷㄷ - dc App
서울에서 획고 1000찍기엔 베스트입니다 ㅋㅋ
라이딩 추 - dc App
스티어러 컷 ㄷㄷ
에어로 이즈.. 에브리띵...+
애국청년과 매국자전거
운요호 사건과 병인양요 ㄷㄷ
라퓌에르 - dc App
비바 라 프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