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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공휴일에 안타긴 그래서 새벽에 일나서 주섬주섬 챙기고 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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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에서 본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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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 가는길에 김구 선생님이 계셨던 경교장에 들렀다 감
빕입고 있어서 들어가진 않았는데 예전에 찍은 사진을 첨부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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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가보면 안두희가 백범을 암살한 그 현장이 남아있음
창문에 총탄이 뚫고 간 흔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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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일제강점기때 작곡가인 홍난파의 사저
유명한 곡으로는 퐁당퐁당 동요가 있음

근데 이 사람은 친일행적 때문에 약간 논란이 있는 사람이기에 안타까움

이후 아리랑고개랑 개운산 다 돌고 카페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때리고 집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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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도 시원시원하고 좋았음
사람들도 많이 타는데 다들 안라 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