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에 탔다는 뜻..
저번주 예보 봤을때 약간 비오구 그래서 엄청 안더울 줄 알았는데...
밖에 세워뒀을때 40도 넘게 찍힘.ㅈ.
페이스는 200키로 8시간 안쪽으로, 날씨치고는 엄청 나쁘지 않았음 ?
더운건 대충 참겠는데 심박이 너무 높게 나오구
호흡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 190 지점에서 접기로 결정
차라리 집근처 순환코스로 100키로 빡세게 타구 일찍 쉴껄 ?
이거나 저거나 TSS는 비슷하게 뽑을 수 있었을듯
ㄷㅐ충 후기
평택과 삼전
이때까지는 선선하고 좋았지
공주
슬슬 더워지지만 참을만 했음
논산과 마음의 고향, 육훈
미친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
떠돌이강아지
그래도 즐거워 보인다
200 돌파
이젠 집가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
전주역
정말 운좋게 2시쯤 기차 예매
그이후론 막차빼고 전부 매진
전주하면 콩나물국밥이 근본이지 후후
쉬고나니까 이 날씨에 타는건 미친 짓이라는걸 실감하게 된당
구럼 20000
대단
감사합니당..이날씨에 탈 생각한 자체가 미친듯
광복절기념 일어스트라바 ㄷㄷ
지가 이걸로 알아서 설정ㅎㅐ둠 .. 매국스트라밫후후
ㄷ ㄷ - dc App
ㄷㄷ
이게 무어여 - dc App
미친짓..
이 날씨에 ㄷ
타지말껄 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