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솔라는 심심해서 참여한 pr신경 안쓰는 중수 혹은 고수 있으면 좋아.
보통 벙장이 말선 이끄는 경우가 많은데 뒤에서 고인물 자덕이 자응애들 챙겨주는 팩 형태가 베스트임
특히 업힐 코스에서 이런 사람들이 후미 자응애 챙기면 자응애들은 숨 넘어가는 상황에서도 심적으로 안정감 느껴저서 결국 완주를 해
이거 보는 맛이있다ㅋㅋㅋㅋㅋㅋ 뭔가 내 예전 모습 같기도 하고 기특하고 그럼
그리고 낙차가 발생할수있는 다운힐에서 특히 빛을 발휘한다 여기 갤벙은 모르겠지만 내가 활동하던 오픈톡 모임방에서는 말많은 유쾌한 중수들이 코너 다운힐때 여기 조심! 이렇게 외쳐주면서 자응애들 안라하게 도와줬음 뭐 이게 희생이라면 희생인건가?
자응애들도 이런 사람들 한테 음료 한 캔 정도는 대접하는 기브인테이크 처세술은 필요함
남산벙 가면 실제로 조언 많이해쥼 ㅇㅅㅇ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