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날이라 저녁에 짬내서 영화보고 옴
강남 메박 6시10분영화 예매 후 자전거타고갔다
친구들이랑 보고옴
밑은 후기인데 스포일수 있으니 주의
후기)
놀란 감독이니깐 영화 자체는 굉장히 고품질임
그리고 역사적 사건을 굉장히 심도있게 다루긴 했다....만
갑자기 대놓고 기승위 베드씬 나와서 ㅈㄴ 당황함;;
심지어 그 뒤로도 불륜키스씬 알몸섹스씬 계속 튀어나옴
가족이랑 영화 보러온사람들은........... 뭐.....
암튼 영화 자체는 내가 옛날에 역사덕후였기도 했고
물리학1 배운적도 있어서 다큐멘터리 보는 느낌으로 봤음
난 뭐 다 아는 내용이고 관심있던 주제라서 재밌게 봤는데
그쪽이랑 연관없는 사람이라면 그냥 연출원툴 노잼영화일수도
결론) 20km정도 탔다
안타깝게도 로그는 없습니다
갑분 베드신 있단게 신기하네 다른 놀란 작품들과 달리 뇌 빼고 볼만해??
ㄴㄴ 서사에 집중해야 재밌게 볼수있음 워낙 러닝타임도 길고 개인간 갈등위주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