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한 곳은 사장님이 친절한데 평일 5시에 문을 닫네요. 오래하는 곳은 좀 가기 싫은 곳이구요.(예전 자전거 수리 부탁하니 수리 거부함, 다고장났으며 수리해밨자 낭비이니 지금사면 싸게 해준다고 하는 곳, 물론 친절한 곳 가니 이건 수리하기 싫어서 아마 안해준 것 같다고 말함)
하지만 아무리 친절해도 오후 5시에 문을 닫아버리니 주말 기다릴바에야 그냥 공구사서 하나하나 수리할려고 구매하고 있네요. 육각렌치, 체인커터, 캘리퍼 유격 조절 공구, 체인 오일 구매해서 그냥 제가 할려구요. 그런데 공구 구매하면서 느끼는건데 공임비가 공구 사는 것보다 비싸네요.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