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낙차하고 쇄골 골절 수술후에 처음으로 같이 라이딩

사는곳이 다르니 난지한강분수에서 만나

업힐 올라가며 근황 팔로우업이 계획이였으나

서로 힘들어서 대화는 커녕 서로 살자고 헉헉거리가만함

그래도 오랫만에 가족중에 로드타는 동생을

가족모임 자리가 아니라 같이 라이딩하며 땀 흘려서 좋았음.

복귀때 역풍은 고통스러웠으나 누군가에겐 순풍.

아 그리고 물통도 선물받음.

자전거랑 색 매치가 잘 되어서 만족.

다들 안라!!!!!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