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제주도/강원도 종주코스 생기기 전에 국토종주 하고서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한달 전에 광복절 기념으로다가 탔읍니다…


힘들어서 사진은 별로 없고
서울에서 가는데 돈 아끼겠다고 배 탔다가 진짜 타는것보다 이게 더 고되네요… 여수는 식당 여는 곳도 별로 없고ㅠ
새벽4시에 올라와서 어찌저찌 출근 하고 점심시간에 글 씁니다ㅋㅋ

그래도 날씨가 좋았어서 경치도 참 좋고(바람은 제외)
마지막 날에는 일찍 끝내고 함덕해수욕장에서 두시간 물놀이도 즐겼습니다ㅎ

오랜만에 이렇게 장거리 타니까 재밌네요

다음에는 추석 연휴에 섬진강이나 북한강 코스를 마무리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