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상당히 있지 않나 싶음 ; ㅁ ;
어제 서울 전주 다녀온거 로그.
새벽에는 23~25도로 굉장히 탈만한 날씨. 심박도 120~130으로 안정된 모습
7시 넘어가니 온도가 급격히 상승... 가민에서는 30도 후반을 기록 했고, 심박도 140 이하로 거의 떨어지질 않음...
파워는 100~130으로 꾸준히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심박 차이가 나는 모습...
5월달에 무박부산 다녀온 로그와 비교. 거리를 제외하면 전체적인 데이터는 비슷함.
차이는, 5월달에는 심박이 zone4를 넘는 일이 거의 없었는데, 8월에는 21%를 기록. 새벽 시간에 대부분 zone2 이하를 기록했던걸 생각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
결론 :
1. 더운 날에는 심박이 쉽게 오르니 건강에 유의
2. zone1~2, 와트로는 130미만으로만 조져도 왠만한 장거리는 클리어 가능
3. 파워 zone2유지하는것도 겁나 힘들다..ㅠㅠ
응?? 당연히 잇음
내용 바꿔야 겠당 후후
심박이 오르는 이유는 피를 빠르기 돌려서 냉각시키는 것을 위함임 그래서 고온에 심박 높이 쓰면 이새끼 저승길 다녀왔다고 하는 게 아님 ㅋㅋ 고생추
쓰면 괜히 이샠기 저승길 ㅇㅇ
오호... 더운 날엔 적당히 타야겠넹
은근이 아니라 대놓고 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