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조절하면서 타니까 작년보다는 덜 힘들게 탔음.

근데 갑천 우측길은 준 그래블이었음. 길 옆으로 모레가 사람 키만큼 쌓여있고 도로는 나무가지 뿌려져있고 군데군데 진흙 은 말라서 굳어 있었음..

오히려 좋아. 치우지 말고 그대로 뒀으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