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조절하면서 타니까 작년보다는 덜 힘들게 탔음.근데 갑천 우측길은 준 그래블이었음. 길 옆으로 모레가 사람 키만큼 쌓여있고 도로는 나무가지 뿌려져있고 군데군데 진흙 은 말라서 굳어 있었음..오히려 좋아. 치우지 말고 그대로 뒀으면ㅋㅋ
좌측 둑방길이 쾌적하지않나영
좌측길은 나무뿌리 때문에 도로 울렁거리고 보행자 많아서 갠적으로 우측길을 더 좋아합니다.
글쿤여 안가본지 오래돼서리...
원촌교 가기전 비포장 도로 울퉁불퉁 올라와 있어서 낙차할뻔했는데 두번다시 가기싫더라는;; 아직 길이 엉망진창이야 시르다아
그쪽 도로 정비할려면 꽤 오래 걸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