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타면서 조금씩 바꿔보는건 불가능하겠지??
사실 평페달로 100키로 두번정도 타봤는데 여전히 불편함..ㅋㅋ
근데 뭔가 뭘 사는게 아니니까 돈쓰는걸 주저하게되네
난 일단 유투부 보고 셀프로 해봤다가 영 아니다 싶으면 피탕 받아볼려고
한번은 받는게 좋을거같은데 클릭좀 적응하고
셀프로 비벼봤는데 안되더라, 걍 이번주말에 오버홀 한번 받으면서 피팅도 받아볼라고
회사맨 골프채 피팅받는거 생각하면 자장구피팅은 싼편이니...
피팅은 빠를 수록 좋다 간이 피팅 말고 자세까지 봐 주는 곳으로
입문하고 2년 넘게 막 타다가 피팅 받았더니 가르쳐 준대로 타면 어디 아프지도 않고 퍼포먼스도 잘 나오는데 신경 안 쓰는 순간 전에 타던 습관대로 타고 있더라 몸에 이상한 습관 들기 전에 제대로 배우고 타는 게 맞는 거 같다
알겠다 이번주내로 바로 받으러 가야겄네
나름 자가피팅해서 타고는 있는데, 40km이상부터 발이 저리긴 해요. 허리는 안아픔
타면서 쪼금씩 조정하면서 본인 몸에 맞추면 됨
난 일단 유투부 보고 셀프로 해봤다가 영 아니다 싶으면 피탕 받아볼려고
한번은 받는게 좋을거같은데 클릭좀 적응하고
셀프로 비벼봤는데 안되더라, 걍 이번주말에 오버홀 한번 받으면서 피팅도 받아볼라고
회사맨 골프채 피팅받는거 생각하면 자장구피팅은 싼편이니...
피팅은 빠를 수록 좋다 간이 피팅 말고 자세까지 봐 주는 곳으로
입문하고 2년 넘게 막 타다가 피팅 받았더니 가르쳐 준대로 타면 어디 아프지도 않고 퍼포먼스도 잘 나오는데 신경 안 쓰는 순간 전에 타던 습관대로 타고 있더라 몸에 이상한 습관 들기 전에 제대로 배우고 타는 게 맞는 거 같다
알겠다 이번주내로 바로 받으러 가야겄네
나름 자가피팅해서 타고는 있는데, 40km이상부터 발이 저리긴 해요. 허리는 안아픔
타면서 쪼금씩 조정하면서 본인 몸에 맞추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