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있는 사람 바빠서 매일 이것좀 수리해달라고 하면 괜찮아요 그냥 타요 이러는데


이게 무슨 양심 진료도 아니고 지가 귀찮고 일 많아서 그냥 안 하려는 거 뻔히 보여서 짜증남


차라리 이딴 곳에서 안 사고 좀 사람 적고 세심히 봐주는 곳 갔어야 됐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