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가 애니메이션에 빠져들어 한 장르에 깊게 파고 드는 성향을
다른 메이저 취미 운동이 아닌 왜 자전거에 그런 성향을 갖나 생각 해봤는데
여러 데이터 수집 센서들(케이던스센서, 속도계, 파워미터, 심박계)을 통해
데이터 분석을 심오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그런것 같아
마치 게임에 빗대면 와우 로그처럼 나의 게임 행동을 심오하게 분석하고 발전하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고인물 밖에 안남는 ㅋㅋ
오타쿠가 애니메이션에 빠져들어 한 장르에 깊게 파고 드는 성향을
다른 메이저 취미 운동이 아닌 왜 자전거에 그런 성향을 갖나 생각 해봤는데
여러 데이터 수집 센서들(케이던스센서, 속도계, 파워미터, 심박계)을 통해
데이터 분석을 심오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그런것 같아
마치 게임에 빗대면 와우 로그처럼 나의 게임 행동을 심오하게 분석하고 발전하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고인물 밖에 안남는 ㅋㅋ
아싸 찐따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이라 그럼.
골프친다고 골덕이라 그러진 않잖음
골프는 자장구하고는 비교도 안되게 숫자 파고들던데 ㅇㅇ 옆에서 보니 좀 질리더라
아 그래? 골프를 안쳐봐서 ㅋㅋㅋ 자전거보다 더 데이터 분석함?
스윙하는거 프레임단위로 쪼개서 각도 재고 스윙각이 어떠네 하고있고, 타격 파워 재면서 힘분배가 어떠네 하고, 타구 비거리 방향 보면서 타점이 어쩌네 하고 클럽 헤드 각도가 어쩌네 잡는 거리가 어쩌네 발은 얼마나 벌리네 하더라 그거보고 자장구 피팅보니까 천사임 ㄹㅇ
심한사람은 라운드 돌고 홀단위로 타수 널뛰는거 보고 여기선 이래서 문제였고 여기는 이부분이 잘됐고 페이스조절이 어떻고 하는데... 좀 유사한 감각은 있는데, 필드 한번 나가는데에 돈드는게 몇십-몇백이다보니 한번한번에 집착하는 정도가 차원이 다름 ㅋㅋ
어느순간 내가 들었던 생각은 와우로그점수 였던듯 ㅋㅋ 라이딩시 ftp 몇점대끼리 모여서 라이딩하고 차등화 되는게 와우공대랑 비슷해보여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