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가 애니메이션에 빠져들어 한 장르에 깊게 파고 드는 성향을 


다른 메이저 취미 운동이 아닌 왜 자전거에 그런 성향을 갖나 생각 해봤는데


여러 데이터 수집 센서들(케이던스센서, 속도계, 파워미터, 심박계)을 통해 


데이터 분석을 심오하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그런것 같아


마치 게임에 빗대면 와우 로그처럼 나의 게임 행동을 심오하게 분석하고 발전하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고인물 밖에 안남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