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강 쭉가고 있는데
어디선가 찌그덕 찌그덕 붕붕 붕붕~ 소리 존나 나가지고 자전거에 귀 기울이고 소리 들었는데 잘 몰루겠더라고
뒤에 보니 내 피빨고 있었음 ㅋ
내가 뒤에 보니 스프린트 치고 나가는데 너무 웃겨서 낙차할 뻔
아니 자전거가 계속 비명을 지르더라 ㅋ
그러고서 바로 쉼터로 빠지는 것 때문에 빵터짐
자전거 불쌍해
어디선가 찌그덕 찌그덕 붕붕 붕붕~ 소리 존나 나가지고 자전거에 귀 기울이고 소리 들었는데 잘 몰루겠더라고
뒤에 보니 내 피빨고 있었음 ㅋ
내가 뒤에 보니 스프린트 치고 나가는데 너무 웃겨서 낙차할 뻔
아니 자전거가 계속 비명을 지르더라 ㅋ
그러고서 바로 쉼터로 빠지는 것 때문에 빵터짐
자전거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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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부터 놓아주고 이야기 해보자 ㅋㅋ
굳이 내 뒤에 붙어서 굳이 병림픽을 혼자 해가며 굳이 스프린트를 치는데 그 와중에 찌그덕 찌그덕 붕붕 소리 나는 거 얼마나 웃기는데 ㅋㅋ 난 내 자전거 망가진 줄 알고 존나 걱정했다고
타다 돼지 한테 한번 따였나 보노 ㅋㅋ
웃다가 따라갈 생각을 안했는데 50미터도 안가서 퍼지는 걸로 세배 더웃음 ㅋㅋㅋ
추월 당한거 어지간히 분했구나
ㅋㅋㅋ 이게 분해보여? 진짜로? ㅋㅋㅋㅋ
햄최몇이신지
줘 터졌네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