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로라 테이블 따로 없이 
스탠드에 아이패드만 고정해서 탔음..
즈윕 켜놓고 영상 보니까 화면도 짝고 짜증이 나씀..

그래서 못쓰는 폰케이스에 우레탄 테이프 붙혀서
가민 거치대에 붙혀서 
폰으로 즈윕 돌리고 패드로 영상 보도록 세팅함

근데 이게 좀 불안 하기도 하고 
그래서 가민 마운트에 호환되는 트레이를 샀음
비슷하게 자작 하려다가 귀찮아서 구매..


깔끔하게 세팅 되었다.. 
트레이랑 핸들바 사이에도 알맞게 공간이 있어서 
탑 잡는데 문제 없이 세팅됨

이제 진자 열시미 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