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체인 관리 빼고 자잘한 정비든 교체든 다 샵에 맡겼거든
근데 롤러에 단 스프라켓 세척하려니 이걸 롤러 채로 물에 담가 버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스프라켓 빼 달라고 롤러 들고 샵에 갈 수도 없잖아?
그래서 스프라켓 공구들 주문함
하는 김에 휠에 낀 스프라켓도 롤러에 단 거랑 T 수 맞는 걸로 새로 주문했다
롤러랑 휠이랑 갈아 끼울 때마다 스프라켓 빼는 것도 뻘짓이니까
집안을 정비소로 만들고 싶지 않았는데 어째 자꾸 연장이 하나둘 늘어나네
원래 체인 관리 빼고 자잘한 정비든 교체든 다 샵에 맡겼거든
근데 롤러에 단 스프라켓 세척하려니 이걸 롤러 채로 물에 담가 버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스프라켓 빼 달라고 롤러 들고 샵에 갈 수도 없잖아?
그래서 스프라켓 공구들 주문함
하는 김에 휠에 낀 스프라켓도 롤러에 단 거랑 T 수 맞는 걸로 새로 주문했다
롤러랑 휠이랑 갈아 끼울 때마다 스프라켓 빼는 것도 뻘짓이니까
집안을 정비소로 만들고 싶지 않았는데 어째 자꾸 연장이 하나둘 늘어나네
좋은거 산듯
공구는 좋은 거 쓰는 게 돈 아끼는 거라고 배웠습니다
로라용 자전거면 그냥 청소포로 슥슥 닦아도
자전거는 밖에서도 타는 물건이고, 밖에서 탈 때는 체인에 왁스 치는데 한동안 실내에서만 탄다고 오일 쓰고 있었거든 체인은 빼서 세척하는데 스프라켓도 닦아 주려니 어... 싶어서 ㅋ
근데 조만간 롤러용 자전거 사긴 사야겠어 바꿔달고 변속 조정 다시 하기 귀찮다
아 스프라켓 끼는 로라면 툴잇어야지 잘삿음
이정도 투자할꺼면 그냥 파크툴 자가정비 세트 알아보지 꽤 괜찮아보이던뎅 - dc App
갖고 있던 거랑 중복되는 연장들 꽤 많아서 애매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