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체인 관리 빼고 자잘한 정비든 교체든 다 샵에 맡겼거든

근데 롤러에 단 스프라켓 세척하려니 이걸 롤러 채로 물에 담가 버릴 수도 없고 그렇다고 스프라켓 빼 달라고 롤러 들고 샵에 갈 수도 없잖아?

그래서 스프라켓 공구들 주문함


하는 김에 휠에 낀 스프라켓도 롤러에 단 거랑 T 수 맞는 걸로 새로 주문했다

롤러랑 휠이랑 갈아 끼울 때마다 스프라켓 빼는 것도 뻘짓이니까


집안을 정비소로 만들고 싶지 않았는데 어째 자꾸 연장이 하나둘 늘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