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이 뒤에 있을 땐 안그렇더니


앞으로 당겼는데 뻐근한거 너무 오랜만에 느껴지네

달리는 강도가 높아졌을 때 그렇던데

뒤에 있을 땐 힘껏 밟아도 안그랬는데

세팅이란게 참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