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자전거타고 돌아다니는데안장이 딱딱해서 엉덩이가 아프더라근데 그거와 별개로 배에 가스가 차면서 공복에도 더부룩해지면서 속이 안좋아지는데자전거만 타고 오면 이러거든? 왜이러는지 앎??
패드바지 같은걸 입어서 복부가 압박되고 있다던가, 지나치게 핸들바를 내려서 타서 소환기관이 역류 압박을 받고 있다던가, 복부가 항시 긴장하고 있어서 소화기관이 압박을 받는다던가
핸들바가 지나치게 내려가있는 느낌이 커서 내리막에는 좀 고꾸라질거 같다는 느낌이 들었거든? 그게 맞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