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년식 이전 자전거는 부끄러운지 연식을 잘 안 씀
- 대충 '언제쯤 구매', '언제 2차구매' 이런 식으로 얼버무리는 경우가 많음
2. 림브 자전거는 판매글에 자꾸 림브의 장점을 피력함
- 자기도 팔고 디브 살거면서
3. 잼민이들은 가격을 존나게 부풀려올림
- 몇 년 된 비인기모델을 출시 당시 정가에 바테잎 하나하나 정가로 합산해서 써둠
4. 잼민이들은 'OO지역 한 대' '리미티드' 등 미사여구를 존나붙임
- 그냥 인기 없고 안 팔린걸 희소성 있다고 착각
5. 안 팔리는 자전거는 글에 말이 많음
- 잘 팔리는 모델은 본문이 열줄을 안넘어감
6. 게시글에 써있다면 믿고 거르면 되는 단어들
- 꿀매, 대차, 대차가, 교신, 차대, 희소, 희귀, 노먹노크
+유일매물, 급처
유일매물: 인기 개박살난 비인기모델이다, 급처: 급하게 팔지만 금액은 100% 다 받고싶다
급처(가격은 안급함)
보통 급처 꿀매 써놓은 매물들이 구형이거나 안 팔리는건데도 빠르게 팔면서 가격은 제대로 받고싶어 하더라.
흥정불가 : 응안사
가격 적정가나 적정가보다 싸게 올려두고 네고 무시한다고 써두는건 ㅇㅈ함
꿀매입니다 = 한놈만 걸려라 대차봅니다 = 돈은 없고 자전거는 질렸다 차대 = 완차 구성이 병신이다 희소 = 귀속 노먹노크 = 차마 무하자라고 말은 못하지만 프레임 걸레짝은 면했다
노먹노크 ㅅㅂㅋㅋㅋㅋㅋㅋ
대차는 이득만 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