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한국 랜도너스 회원님이 직접 아침부터 투어를 해주셨음
너무 좋았다
이번엔 헛소리 없이 그냥 사진만 우르르
미국 산타 크루즈에서 온 Mike
PBP 뛰러온 형님임
핸드메이드 카본차를 타심
같이 공원 놀러가자고 해서 30KM 정도 같이 파리 돌아다님
파리 시내에서 Kora pbp 저지 입고다니니까
온갖 곳에서 PBP 참가자들 알아보고 사진 찍자고 무수한 악수요청이...
다들 ㅈㄴ 프로같다고 저지 좃간지라고 해줌
그리고 오랫만에 한식
파리는
쫌 더럽고 이상한 사람도 많긴 한데
저녁에 해지고 돌아다녀보면
여기가 왜 세상에서 가장 로멘틱한 도시인지 알거같음
진짜 영화속에서 사는 기분
자전거 시스템도 너무 잘대있음 오히려 차가 가장자리로 다니고 자전거가 길 가운데로 다님
그리고 오늘 내년 파리 올림픽 대비 트라이애슬론 대회가 파리에서 열려서 많은 길이 차량통제 됐었음
샹젤리제 길 한가운데를 자전거로 존내 다닌 사람 얼마 없을거다
암튼 재밋었다
PBP까지 앞으로 D-3
근데 일본인임?? 스트라바가 일본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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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km 타려면 최소 저렇게 타줘야 컨디션 유지 될 껄. 오히려 안타면 pbp당일날 망함
맞긴함 마냥 쉬면 퍼져서 쫌 타줘야해
핸드메이드카본? 미쳤네 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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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하우스 앞이던가 그 맛없는 귀빈인가 하는 한식당은 아니지요?
감탄...
와 유럽은 진짜 건물이 너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