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자전거 복귀해서 73에서 63으로 10키로빠짐


빠진건 좋은데 문득 보니까 옷들이 죄다 품이좀 남네


져지야 예전에 입던거 계속 입고잇어서 기분좋게 새거 사면 되는데


쫄쫄이를 복귀후에 세장이나 샀음... 빨래귀찬다고....


돈아까워서라도 올해까지는 그대로 입고 내년에 싹갈아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