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김! 오늘 저녁에 뭐합니까? 나랑 빈대떡에 탁주나 한사바리 합시다. 거 외로운 사람들끼리 친하게 지내봅시다~ 하하. 같이 한번 가요~'


이렇게 말하고 싶지만 퇴사할까봐 참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