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년전 흔히들 쌀자전거, 짐자전거로 불리던 자전거들은 변속기도 없지만 케이블이라는게 안 들어갔음
로드(rod)브레이크라고 해서 말 그대로 쇠막대기를 잡아당기는거라 사실상 타이어와 브레이크패드만 때맞춰 갈아주면 거의 반세기까지도 대부분 버팀
8-90년대 로드나 mtb가 제대로 자리잡았을 때도 교체해야 할거, 신경쓸게 늘긴 했어도 근본은 철덩어리라 관리만 잘 해주면 마찬가지로 프레임이 거의 반영구 수준
문제는 프레임에 알루1미늄, 카본을 쓰면서부터임
알루1미늄은 소재 자체가 피로파괴라는 치명적 단점으로 관리 여부에 상관없이 데미지가 누적되면 짧게는 십수년만에 박살나고, 대충 용접해도 잘 버텼던 크로몰리, 스틸과는 달리 카본은 제작난이도도 높아서 유명 메이커도 간혹 절단사례가 생기게 됨
이후 야투같은 전동구동계 쓰면서 자전거에도 전자장비가 들어가게 되는데 당장은 좋아도 이게 자동차 전자장비처럼 내구성이 강한 물건도 아니라서 배터리 수명, 부품 생산기간 등등 여러 요인으로 길어야 15년정도가 한계일거라 본다....
어쩌면 지금부터 2-30년 후에는 지금처럼 빈티지 자전거를 타는 문화가 사라질지도?
로드(rod)브레이크라고 해서 말 그대로 쇠막대기를 잡아당기는거라 사실상 타이어와 브레이크패드만 때맞춰 갈아주면 거의 반세기까지도 대부분 버팀
8-90년대 로드나 mtb가 제대로 자리잡았을 때도 교체해야 할거, 신경쓸게 늘긴 했어도 근본은 철덩어리라 관리만 잘 해주면 마찬가지로 프레임이 거의 반영구 수준
문제는 프레임에 알루1미늄, 카본을 쓰면서부터임
알루1미늄은 소재 자체가 피로파괴라는 치명적 단점으로 관리 여부에 상관없이 데미지가 누적되면 짧게는 십수년만에 박살나고, 대충 용접해도 잘 버텼던 크로몰리, 스틸과는 달리 카본은 제작난이도도 높아서 유명 메이커도 간혹 절단사례가 생기게 됨
이후 야투같은 전동구동계 쓰면서 자전거에도 전자장비가 들어가게 되는데 당장은 좋아도 이게 자동차 전자장비처럼 내구성이 강한 물건도 아니라서 배터리 수명, 부품 생산기간 등등 여러 요인으로 길어야 15년정도가 한계일거라 본다....
어쩌면 지금부터 2-30년 후에는 지금처럼 빈티지 자전거를 타는 문화가 사라질지도?
경량이란 내구성을 항상 희생하는 것이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