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할 때 자이언트 SCR 데칼 엄청 화려했을 때
한참 꿈꾸다가 용돈 모아서 겨우 샀거든
보기만 해도 개 설렜고
SCR 타고 다니면서 TCR 지나가는 거 보면
맨날 와 TCR이다... 하면서 설레이곤 했음
그게 아직도 남아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자이언트 보면 설레더라
정작 SCR로 입문 후 10년동안 자전거 서른 대는 타면서
항상 뭔가 엇맞아서 자이언트는 한 대도 안 탔는데
언젠가 한번 타야겠다 생각하고 있음
입문할 때 자이언트 SCR 데칼 엄청 화려했을 때
한참 꿈꾸다가 용돈 모아서 겨우 샀거든
보기만 해도 개 설렜고
SCR 타고 다니면서 TCR 지나가는 거 보면
맨날 와 TCR이다... 하면서 설레이곤 했음
그게 아직도 남아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자이언트 보면 설레더라
정작 SCR로 입문 후 10년동안 자전거 서른 대는 타면서
항상 뭔가 엇맞아서 자이언트는 한 대도 안 탔는데
언젠가 한번 타야겠다 생각하고 있음
난써벨로
언젠가 한번 타야겠다 생각하고 있음 >> 절대 탈일 없다 ㅋㅋ
후로펠 SL 신형은 .. 언젠가.....
휠데칼 정직하네
저땐 저게 준내 멋있어보였슴 ;;
먼가 레이싱카에 스폰서 여러개 박아놓은거 같다 옛날꺼도 이쁘네ㅇㅇ
라보뱅크였나? 그거 팀카도 꽤 이뻤었슴
자이언트 isp로 정점을 찍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