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5번이 케이지를 좁게? 아니 앙다문 일자뷰지마냥 오므라들게 하는데,

6번 부품이 고무같은 재질로 더스트 캡처럼 작용하고 있었음.

7번 부품인 나사를 별렌치를 사용해서 고정하거나 풀고.

7번 나사가 꽂히는 부품 이름이 이너 케이지였는데,

스프라켓 이름 따라 가는거였더라.

암튼 교체할때 5번-6번 부분을 넣고 이너케이지 를 야릇하게 삽입한다음

장력이 걸리는 방향으로 돌려돌려 하면 이너케이지 부분에

여기가 변속기 중 어느 부분에 걸리게 되는데, 초심자면 분해전 미리 저 나온 부분이 어디에 걸리는지 사진을 찍건 해서 숙지해야할듯.

그리고 돌리면서 장력 맞춰서 조립할때

이 씹새끼 존나 튀어나오니까 어느정도 손으로 잡고 돌리길 바람.

암튼 조립은 분해의 역순이니 대충 아다리 맞게 하면 다 잘 돌아감 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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