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탄넘들,,밥도먹지말고쎾쓰도하지마라@.@..


역시 여름엔 여서일곱시에 나와야하는데


오닉좌가 준비해준 보급이 있으므로 아홉시에 모임


날씨좋더라


남북벙,,못가는즨다들으비밀모임,,,


선풍기(개쌤)


개미(무임승차)


시간이 지날수록 더워져서 잘쉬어가면서 탔다.


사슴벌레 또주웠음. 이번엔 저번에 주운거랑 다른종이었음 이건 톱사슴벌레라 그랬


쪼끔 더 가다가 매미도 주웠음. 생체따릉이로 쓰려다가 실패했음


한바퀴 돌고와서 보급빡쓰깜. 처음볼땐 3회전 할수있는 양이라 생각했는데 순식간에 다먹더라


커스터드. 오닉좌맛임


찰떡파이. 내가알던 찰떡파이보다 훨씬작아지고 박스는 이삼십개있을 크기인데 열개들었음


두바퀴째엔 훨씬 더 더워졌는데 첫바퀴보다 빨리탄거같음


의외로 이시간에 자전거 많아서 신기했다.


전기보다 쌩차가 훨씬훨씬 많았음. 역시 족고수들은 이러나저러나 타더라


보아라,,도태로뚱.의. 폭망한 비율을,,인심업는 로뚱즈,, 뽀에바,,


엄지손가락만하던 산왕거미


해골만보면 굉장한 고라니


뭔어쩌구노린재(비쌈)


깔려죽은 왕지네 등 오늘 이것저것 엄청 많이봤음.


날씨도 더운데 좀 쳐박혀있지 왜들 싸돌아다니는건지 모르겠음


반월저수지 앞은 언제인지 포장 새로깔아서 아주 깔끔해졌더라


자도에서 각설이 구경하느라 엿같이 길막하는 막걸리틀딱들보며 한숨쉬지말고 차라리 이제 여기로가면 될거같음


쫄쫄이맨들 표정이 포인튼데 못보여주는게 매우 아쉽네..


지금이라도 나갈 싸붕이들은 무리하지말고 물 잘 마시고 적절히 쉬어가면서 타라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