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일어나서 타러나가씀


햄보고가 먹고 싶었어


그래서 더울거 같지만 후다닥 나갔징







무리 안하려고

파워도 낮게 잡고

물도 든든하게 챙겼숴




중간 지점에서 햄버거 먹으면

보급에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처음엔 33도 정도라 괜찮을거아 생각했는데


계속 치솟는 날씨에


땀이 넘넘 많이남



일단은 버터버거 도착해서






냠냠 더블띠드버거세트 처묵해찌





그리고 돌아가는데



한 탄천 이매쪽 지나갈 땐가


봉크 낌새가 보였음


수분이랑 탄수는 때려박았고


파워도 낮은 편이라 단순히 보급봉크는 아니고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or 땀이 더 이상 안나서 맛탱이가 간 느낌을 받고



한 1키로 정도만 더 가서


바로 게토레이 뿌심


1통 먹고

2통은 등에 꼽고



무사히 동탄까지 복귀 완료







다른 친구들도 보급 잘하면서 무리하지 말구 타라구~



반성할점 : 짠걸 챙기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