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즈막히 일어나서 타러나가씀
햄보고가 먹고 싶었어
그래서 더울거 같지만 후다닥 나갔징
무리 안하려고
파워도 낮게 잡고
물도 든든하게 챙겼숴
중간 지점에서 햄버거 먹으면
보급에 문제가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처음엔 33도 정도라 괜찮을거아 생각했는데
계속 치솟는 날씨에
땀이 넘넘 많이남
일단은 버터버거 도착해서
냠냠 더블띠드버거세트 처묵해찌
그리고 돌아가는데
한 탄천 이매쪽 지나갈 땐가
봉크 낌새가 보였음
수분이랑 탄수는 때려박았고
파워도 낮은 편이라 단순히 보급봉크는 아니고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or 땀이 더 이상 안나서 맛탱이가 간 느낌을 받고
한 1키로 정도만 더 가서
바로 게토레이 뿌심
1통 먹고
2통은 등에 꼽고
무사히 동탄까지 복귀 완료
다른 친구들도 보급 잘하면서 무리하지 말구 타라구~
반성할점 : 짠걸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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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질뻔 했네 ㄷㄷㄷㄷ 게토레이 먹었으니 소금은 괜찮았을 거임 걍 머리가 익은 듯
11시부터 3시까지 탔으니까 아마 1시부터 탄게 데미지가 컸나봥 - dc App
가볍게(26.8을 평속으로 밟으며)
님하 파워를 봐주세요.. 130이라구여.. ㅠ - dc App
수분 보충만 잘해도 쉽게 퍼지지 않아요 물 많이 마시라구~
근데 진짜 많이 묵었거든요 물배찬느낌 들 정도로.. 그랬는데 그 느낌이 안가심 ㅠ 전 게토레이가 너무 조아요 - dc App
반성할점:짬지를챙기자
그건 가지고 다닐 수 없어요 - dc App
햄버거 먹어도 봉크가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