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아침에 퇴근하고 타는 코스라서 벙쳐서 타면 재밌겠다 했는데

이렇게 대 흥벙이 될거라고 생각도 못함 ㄷㄷ



탄합팀 데리고 나들목 집결후 이동...



배우신 분들의 끌바



정상에서 다들 휴식중

너무 풀개스 땡겨서 다들 그만 돌고 갈까 농담도 던지던...ㅋㅋ



다들 얼음컵과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앞다투어 사주셔서 벙짱은 얻어먹기만 한 무능력한 벙짱이 되었습니다 흑흑...

감사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그렇게 사직 돌고 북악에서 모멘텀좌가 아이스크림을 또...

감사합니다 흑흑

무능력한 벙짱...

그렇게 벙은 마무리되고 반대편으로 넘어갈 분들은 넘어가고

나머지는 다들 홍제천을 거쳐서 안양천에 왔는데

갑자기 이벤트가 발생...



기궁좌의 앞 타이어가 그만 펑...

숙련된 조교와 모든 사람들이 달려들어서 비드 끼려고 주걱도 다 부러뜨렸는데

결국 안돼서 가라 샵 행...

울트라 스포츠 진짜 단단하더라...튜브리스인줄

다행히 500m에 샵이 있어서

샵에 맡기고 점심묵고 헤어졌다

집와서보니 pr 두개 따긴 했는데

남산은 끝까지 안 밀었나봐 1.43만 pr이네...ㅠ



북악은 40초 당긴듯

어째든 사고가 없어서 다행이였다

인원이 많다보니 사고있을까봐 조금 조마조마했다...ㅋㅋ

그럼 이만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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