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전거타고 남산 처음 갔던게 자갤 산악왕 대회였는데 11분으로 박제당함.....이후 열심히 탔지만 기록 단축은 6분대에서 결국 끝냄. 같이 타던 굇수들은 4분대, 5분대.... 일상 수준의 노력으로는 따라갈 수 없다는걸 받아들임.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재미있으면 그만이다.그런 마인드로 기왕 타는거 이쁜 철차를 즐겁게 타기로 함.
못생긴 카본타면 5분 나올듯
TDK 순위권인 꼬본좌도 5분대였어..
좀 못타면 어떰. 안다치고 타는게 제일임.
마즘
사람마다 재미의 중점이 다른것 근데 보통 취미를 하면서 실력이 늘지 않으면 재미가 없는건 맞지
실력도 하나의 요소일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