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호시스꺼 육각렌치로 조여서 잠그는거 쓰는데 개좋다 일단 룩 개깔끔해지고 든든하게 잘 잡네


튜브리스쓰면서 가만 생각해보니 휠을 굳이 프렘에서 뺄 일이 많지 않다는걸 깨달음 


또 전엔 라이딩 갔다오면 휠을 항상 빼서 닦았는데 최근 집에 화장실이 넓어져서 


걍 자전거째로 들고들어가 샤워시켜버리니까 휠을 안빼게 됨


 뭐 밖에서 혹시나 뺄일 생겨도 공구통에 쪼그만 4미리 육각 하나만 있으면 되니까 문제없고


크로몰리 액슬이라 무게가 많이 경량은 아니지만 전에 쓰던 캄파순정세트보다야 반절밖에 안됨


티타늄액슬로 된것들은 ㄹㅇ 가볍던데 예전에 큐알방식으로된 티타늄액슬들은 확실히 문제가 있던거 경험해서 


좀 쓰기가 거려지는데 나중에 여유되면 볼트온방식 티타늄도 시도해볼만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