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로라 두번째.


첫날에 너무 설렁탄거였구나... 어쩐지 20분이 너무 쉽게 버텨지더라;;


본격적으로 드라이브 걸고 타니 10분 겨우 버티는;;; 아니 버티기 힘들었다;;


딱 초기화 이후 업힐 무식하게 탔을때 고통 전해지는거하고 똑같았다;;;; 


(자전거 내리고 나서 스턴걸리는 고통이;;; 으으...)


당분간은 심박수 낮춰갖고 10분씩 회전 돌리면서 익숙해져봐야겠다. 


역치값 이후로 돌릴라고 하니 저녁식사 먹은거 다시 확인하게 되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