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트코스 도전했다가 무더위에 실패하고
오늘 시간 나서 살짝 거리 줄여서 타 봄.
여의도 가는 길은 도심속 지하정글 느낌이어서 항상 좋고

여의도 도심도 아마 사진 찍기에 괜찮을 듯?

근데 해 져서 못찍고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