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트코스 도전했다가 무더위에 실패하고오늘 시간 나서 살짝 거리 줄여서 타 봄. 여의도 가는 길은 도심속 지하정글 느낌이어서 항상 좋고여의도 도심도 아마 사진 찍기에 괜찮을 듯?근데 해 져서 못찍고 돌아옴..
사진 멋있다. 개추
3번째 다리 아래는 날 좀 어둡고 안개 낀날가면 다리 껌껌해서 웅장함을 한번에 느낄 수 있음 사진에서 드러나늨거같음 금손이노 게이 - dc App
이야 안개 끼면 진짜 분위기 나긴 하겠다
국회의원이니???! - dc App
아니 그거 욕 아니냐!
오라, 전기 자전거에 - dc App
너도 60킬로 정도는 가뿐하다고! - dc App
전기도 있어. 철티비 타다가 힘들어거 전기 타고 흥미 붙어서 로드 탐ㅋㅋㅋ
아 - dc App
전기는 마실용이랑 피자 사러갈때 씀
미벨 전자라니인가봐여 - dc App
맞음. 근데 이거 넘 무거워서 나중에 지금 타는 로드를 전기로 바꾸려고. 로드 하나 그래블로 조립하고.
여튼 라이딩 추 ㅇㅅㅇㅇㅇ - dc App
와 진짜 느낌있네 좋다 - dc App
사진 초고수
해 지니까 바람도 좀 불고 탈만하더라 - dc App
맞아 돌아올 땐 확실히 괜찮은 날씨더라. 밤엔 타기 좋은 날씨 된 듯.
오 나랑 비슷해보인다 어디살아용 급식이랑 노라주세요 - dc App
아죠시가 부끄럼 많은 개아싸라 미안해오..
ㅠ - dc App
사진 좋다
오 맥시란도... 절단톤 비운의 명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