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간 자전거 접었다가 자전거를 사려고 하는데..

쿼크 파워미터 설명을 읽어보는데, 체인링이랑 파워미터가 일체형이다?

그럼 체인링을 갈아야하면
파워미터도 버리고 새로 사야한다는 거임..?


체인링 솔까 20만원도 안하는 건데,
그거 하나 교체하자고 파워미터까지 갈아버린다..?!


그래서 중고시장에 듀라가 안나오고 스램만 넘쳐나는거냐..?
이빨 상태 확인 안하고 사면 똥망각..?!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