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취미로하던 한 청년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의 강요와 따돌림에 못이겨 수십키로미터의 터무니없는 오르막을 오르려다 쓰러져 의식불명...


라던가 뭐 그런..


살아서 돌아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