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에 코로나로 자전거 대란일때
학원가는 길에 우연찮게 들어간 가게에서
이거 한대 남았다는 사장 말에 넘어가
무지성으로 결제했던 스컬트라100  
3년동안 조심히 타면서 낙차한번 안했고
세차도 해줘서 상태는 ㅈㄴ 좋았는데..  
취업하고 돈 생기니까 새걸로 바꾸고 싶더라
그래서 중고로 55만원에 바로 팔았다..

구매자도 예의상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고인데 상처도 거의없고 깨끗하다고
좋아하더라

근데 씨발 사진이 왜 첨부가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