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황구지천 달리고 나니까 전신에 뽀얗게 흙먼지가 앉았던데…

드레일러 안쪽에 보면 스프링 감은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이런 곳도 혹시 윤활처리가 된 부위인가요?

세차하는 방식이 손 분무기로 물 뿌려주고 먹오프 클리너 친 다음 다시 물 뿌려 행궈주고.

그 뒤에 컴프레셔로 물기 전부 날려주거든요.

여기랑 mtb 클릿페달쪽에 두꺼운 스프링 뭉텅이가 있던데

이런 부위에도 물세차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