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이라고 불러드리고 싶어도 ㅅㅂ

쉼터에서 자전거 거치해두고 쉬고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슥 나와서 안장을 두손으로 체충실어서 꾹꾹 누르더니 프레임을 수박마냥 ㅈㄴ 두드림.

그러시면 안됩니다 하니까 자전거가 비싸봐야 얼마나 한다고 머라머라하면서감 기분 ㅈㄴ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