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건너다 얼굴쪽으로 넘어지면서 3cm 정도 찢어짐
주차장에 그 방지턱 거기 걸린 상태에서 페달 밟아서 얼굴쪽으로 넘어져서 얼굴 두군데 실금
구룡령 넘어서 평지에서 너구리 밟아서 낙차해서 쇄골골절
이렇게 3번 다쳐서 응급실 간 적 있음
다친 사람이니 응급실가면 바로 봐준다?
절대 그렇지 않음...
일단 여기도 접수해야하고 대기 겁나 길음
거기다 전문의 없으면 수술은 불가능
첫번째는 대학병원에 전화돌려서 성형외과전문의 당직인 병원에 가서 거의 2시간? 대기하구 수술받음
두세번째는 응급처치만 하고 부러진 채로 주말 보내고 수술 스케쥴잡고 입원.
이 중 세번째는 새벽 시골길에 다친거라 구급차 불렀는데, 40분은 걸린 듯.. 그리구 또 응급실 운영되는 곳까지 가는데 30~40분 걸린듯.. 이건 강원도라 어쩔수 없었던거구 ㅋ
수술 스케쥴 잡기도 은근 어럽고.
그 유투버도 개박살난 상태였지만 구급차부터 응급실, 수술까지 시간 걸린 것도 현상황에선 그럴 수 있다고 봄
이래저래 안 다치는게 최고임
구럼 20000
후회 하고 있어요인줄... - dc App
호하
안다치는게 최고...
옳소
방치 가능한 상태 될때까지만 우선순위고 수습 좀 댓다 싶으면 그냥 쓰레기 침상에 던져버림
그냥 집에 갈 수 있는 상태로만 만드는정도
안아픈데 엠뷸란스 부르고 대기 환자 많다고 응급실 진료보려하고 하니깐 진짜 아픈사람이 줄서야됨 - dc App
ㅇㅇ 그냥 주말에 아프면 참았다 월요일에 가는게 아니라 일단 응급실가자, 라는 분들이 계심..
이거 진짜 맞는게 코로나 시기때 낙차했는데 코로나 걸린게 아니라 운동해서 열나는건데 37.5도 넘어간다고 응급실 못들어가고 다른곳에서 무작정 대기하니까 간호사분들 오셔서 치료해주심 - dc App
ㄹㅇ 조금만 열나면 코로롱씨발것도 아닌데 응급실 입뺀임 존빡
난 예전에 바이크탈때 잠깐 의식상실에 양다리 개방골절됐었을때 응급실가니까 바로 모가지에 바늘꽃고 진통제꽃고 뼈맞추고 소변줄꽃고 머 그랫던거같은데... 시간 얼마나걸렸는지는 거의 기억안나긴하는데 먼가 후딱후딱된느낌
수술은 +1일이랑 +3일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