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4년차에 마일리지 2만 넘긴 내가 아직도 자도에서 솔라로 한시간 30 쉽지않다 힘들다 33은 넘어본 적도 없다



남산1.4 아직도 6분 못가봤다 91번돌았는데 십생키들아 



스트라바 트로피케이스에 7위 한개 9위 한개 있다 그것도 사람 5천명도 안지나다니는 존나 구석쟁이다



이거 이상되는새끼들이 자응애 자린이 어쩌고하는건 내 인격과 유전자를 모독하는 행위로 알고 철천지원수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