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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쥐어짠 구간은 없었음.

10분 이내 파워커브도 특출난 거 없고, W'도 바닥친 것도 없었고.

하긴 애초에 장거리에 흐르지 않는 것만이 목적이어서 쥐어짜면 클나씀...


2. 파워존 3~4 구간이 문제

평지 팩라 돌릴 때 사실상 서윗 스팟존 위주로 달림

내가 몸이 뚠뚠해서 완전 평지나 약 따운힐이면 모를까, 약간 오르막에선 엄청난 파워 낭비로 이어짐....

앞으로 선생님들이랑 같이 간다면 항속 35~40으로 팩라를 돌릴텐데,

내 심박이 역치에서 놀고 있으니, 탄수화물만 계속 빠졌고 결국엔 1시간 40분만에 탄수화물이 오링나서 주글 뻔함

체중이 늘 일 밖에 없으니, 이건 LSD 웤아웃으로 지근 파워를 올려서 현재 존 3~4를 2~3으로 떨구려고 노오력 해야함...


이런 정보 말곤 피팅 문제라 더 볼 건 없다....

월화목 lsd 타고 일욜에 인제퐁퐁 나가야지.... 이젠 이게 전부다...

앞으로 계속 매주 퐁퐁 나가는데 수욜에 헬스 하체 말곤 lsd 하는 게 맞다고 생각댐..


아직도 답답한게 5월에 가평퐁퐁 탄 나를 아직도 못뛰어 넘은게 슬퍼 싯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