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래 무릎 대퇴근막장근 중둔근 쪽 통증이 있었는데 무릎통증은 아무리 회복을 하고 쉬었다 하더라도 그냥 없던것처럼 사라졌음

다만 원래 고관절 측면쪽에 소음이 나면서 근방 근육이 아팠는데 고관절 소음 거의 없어지고 처음엔 어? 되게 컨디션좋네 싶어서 피팅빨 좋다 라고 생각했는데 한 30키로 넘어가니까 다시 아프더라

지금 이쪽부분 아픈건 피팅의 영역보단 그냥 내 몸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 같음

좀 더 타보긴 하겠지만 아마 크게 다르진 않을거 같네

우선 30키로 이내로 ㄹㅇ 살살 다녀야 될거같다

그리고 빨라지는 피팅을 원하는 사람은 걍 다른곳 가도 될거같음 속도는 그전 피팅이 더 빨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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