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이유는 없고 날씨가 참 좋던데.. 여름에 비에 시달리다보니 날씨좋은 나라가 그립네여
땅덩어리가 커서 다 느껴보진 못했지만
일년에 3~4번 우박(좀 큼) 말고는 장마도 없고 머...눈도 안내리고 자전거 타기 진짜 좋던데
습하지도 않고요.
이것저것 인프라가 서울보다는 좀 모자른거 같긴해도 괜찮더라고요
20살 초반엔 그냥 워홀로 나가보는것도 어느정도 추천.
다른 이유는 없고 날씨가 참 좋던데.. 여름에 비에 시달리다보니 날씨좋은 나라가 그립네여
땅덩어리가 커서 다 느껴보진 못했지만
일년에 3~4번 우박(좀 큼) 말고는 장마도 없고 머...눈도 안내리고 자전거 타기 진짜 좋던데
습하지도 않고요.
이것저것 인프라가 서울보다는 좀 모자른거 같긴해도 괜찮더라고요
20살 초반엔 그냥 워홀로 나가보는것도 어느정도 추천.
가본 사람들은 다 좋다 하는데 코알라랑 캥거루한테 두들겨맞고 거미한테 물리고 이럴까봐 약간 무서움
캥거루는 외곽으로 좀만 나가도 잘보이고 로드킬로 죽은 캥거루가 우리나라에서 고라니 죽은 것보다 더 많음.. 자주 보임 거미는 구경 못해봤고 먼 국립공원에서 1.5m 정도 되는 독사 지나가는건 봤음 ㅎㅎ
검머외 안뇽,,, - dc App
한국온지 몇년째인데 검머외여. 날씨 좋다고 날씨... 하와이도 날시가 그렇게 좋다는데...돈없어서 못가모
부럽다 여긴 쪄죽겠ㄷ다
아니 지금은 한쿡입니다
환경은 좋은데 워홀이 노예노동 체험이라면서
워홀하면서 이것저것 기회는 엄청 오는거 같았어요. 경험담은 아니고 같이 가있던 친구얘기.
바퀴벌레 무서웡
외곽 라이딩하다가 캥거루 마주치면 스프린트해야됨??
차로 시속 40~50인가로 주행중이였는데 진짜 캥거루가 옆에서 나란히 달리고 있었음. 근데 머 다른 동물들처럼 다리가 빨리 움직이는게 아니고 띠용~띠용~ 이러면서 40~50으로 달리니 먼가 이상했어요
조금만 나가면 끝없는 아웃백에 쭉 펼쳐진 비포장도로니까 그래블 타기도 너무 좋을듯
보급떨어지면 죽음일지도 모르니까 .... 조심.... 그 넓은 땅에 사람이 잘 없으니
7월에 여행으로 호주갔다왔는데 좋긴하드러구 워홀가믄 무슨 일을 하게되나요?
기본적으로 영어좀 하고 성격이...내성적이지 않다면 서비스업종 영어초보는 농장에서 체리도따고 먼가를 따는 업종. 그러다가 이민좀 생각이들면 전문직업학교 다녀서 에어컨설치나 타일등 건설쪽도 있는거 같구용. 식당이나 까페 이런쪽으로도 가고 그렇더라고요. 저도 가볍게 듣기만한 정보들이라 암튼..사무실에서 하는 업종은 잘 없다는게 제가 느낀점입니다. 몸을 써야함!!
매드맥스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