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에 에스케이프2 사서 1년동안 열심히 탔는데 

올해 4월쯤에 점검 받으러 갔더니 앞바퀴 스포크 한개 휘어서 교체하고 스프라켓이랑 체인도 교체해야된다해서 교체하고 수리함. 

두달 전에 타이어에 작은 철심같은게 박혔어서 펑크나서 튜브 갈아끼운 적 있었고..

한달 전 쯤에는 갑자기 뒷바퀴 스포크 터져서 스포크 교체함.

근데 어제 또 타다보니 뒷바퀴 스포크 한개가 또 터져서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 타고 옴..


스포크가 한번 터지기 시작하면 계속 반복한다고 휠셋을 새로 바꾸란 말도 듣긴 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은건가요?

휠셋 교체 비용이 많이 들면 차라리 자전거를 새로 사는게 낫지 않나싶어서 고민되네요.

이번에도 스포크만 교체해서 타자니 또 중간에 터질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