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면서 스템 바꾸고 잘 안되는 게이들은 없드나?


시팅으로 스템 길게 써도 문제 없는데

댄싱하려니 몸이 너무 앞으로 빠졌다거나

상체가 너무 낮아지거나

여기서 무게 중심 뒤로 밀려고 하면
스템길어 궁딩이만 억지로 뒤로 빼고 해야하니
어색한 자세가 역시 만들어질수 있고
아니면 드롭바 후드보다 아래쪽 ㄴ꺽이는 지점으로
낮춰 잡아야 편해지거나


스템 짧게 줄이니 몸이 뒤로 빠지면서

무게중심이 뒤에 있거나 상체가 많이 세워졌다거나

앞으로 상체를 내밀어서 무게중심 바꾸면
팔이 상대적으로 상체 어깨보다 훨씬 뒤쪽에 위지해
역시 어색하고 힘만 들거나
아니면 팔꿈치 밖으로 억지로 벌려서 상체를 낮추는등..


이런 변화로 댄싱이 불편해진 게이는 없던가?

본인이 댄싱이 잘 안되거나 힘만 크게 드는 이유는 저런게 있을지도

댄싱이란게 무턱대고 많이 한다거나 그래서 잘되는건 아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