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니 무더위에 타고왔어..겁네 더워..땀으로 샤워하고왔어..암튼 겁나덥고, 브랄튼에 36도찍히고 페이스도 떨어지고..키로수는 얼마 안되지만, 개고생해써..이더위에 탄다는거 자체가 모험이다 ..이따 6시30분에 또타러갈끄야
더운날 자전거 타면 칼로리 소모가 더 되긴 하죠.
몸에서 열이 안빠져요.. 이래서 저지가 중요한거같아요..웃통 다벗으니 한결 좋음
컴퓨터 마냥 사람 몸도 열배출 해줘야 열사병 안걸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