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식으로 허브에 붙여놓고 돌아가는거 룩이 너무 별로여서 


찾다가보니 옛날 트랙프렘 일체형 센서처럼 체인스테이안쪽에 넣는 방식이 젤 깔끔하던데


그 중에서도 우빅것이 젤 컴팩트하고 가볍고 붙이는 방식도 좋음 


본체는 3m듀얼락패드 테이프로 케이블타이 흔적없이 깔끔하게 장착되고


자석은 뒷바퀴 밸브에 끼울수있음. 단점은 뒷휠 분리할때 센서가 걸리적거린다는건데 


클리어런스 확보된 프렘이면 진짜 이거보다 좋은거 없는듯


한달동안 썼는데 매우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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