샵에서 자정거 정비받고있는중인데
웬 잼민이쉑 들어와서 육각렌치 빌려달라고함
사장님이 얘 보자마자 싫어하던데
가만보니 물건은 인터넷에서 다 구매해놓고
볼트 야마내놓고 공구빌려달라느니
샵에 고무같은거 있냐고 계속 물어보고
돌아댕기면서 정수기 물 떠마시는데
보는 나도 개꿀밤 마렵드라..
가뜩이나 내꺼 워런티 거절나서 예민한데
웬 할아버지도 들어와서 앞바퀴 바람이 빠졌는데
어쩌구 아웃사이더처럼 랩을함
그러더니 샵 의자에 앉아서 트로트 존나크게틀어서
듣고있음..
그런손님 받고나서 들어오는 당신에게
친절하기가 쉽지않을것
그냥 평균손님수준이 낮음 ㅋㅋ - dc App
그럴수도있고.. 사장이 그런걸수도 있고..
나도 손님 입장이라 개열받을때 많지만, 진짜 그런 느낌도 있음 자전거 동호회 카페 같은데 올라오는 글 보면 수준이...
나도 옆가게 경륜선출사장쉑 진짜 최악이라 샵 옮기긴했음ㅋㅋ
난 할아버지가 손주들대리고 자전거매장오더니 맘껏 만져봐 하면서 애들 뛰댕기면서 자전거 만짐 ㄷ - dc App
그리고 안사고 감 - dc App
내꺼아니면 허락받고 만져봐야되능거아닌가..싶음
듣기만해도 어질어질하다...
전조등 껐다켰다하면서 이정도면 몇루멘이에요?ㅋㅋㅋㅋㅋㅋ 진짜..
암흑진화하는 이유가 있네...
나도 어제 샵 갔었는데 아재 들어와가지고 체인 튄다면서 구동계를 싹 갈아야 된다고 그러길래 사장님이 ??그걸 왜 바꿔요 그러면서 봐준다 하는데 걍 구동계 교체해야된다면서 걍 대화안되길래 대화 포기하시고 한번 본다거 두고 가시라하심ㅋㅋ - dc App
감정이 깎여나간드아아아
그런새끼오면 갈아주면되지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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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