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년이 고집있게 자전거도로에서만 존나 천천히 걸음
정신나간 사람인줄암 보험사기나

철티비 아저씨 2명이 300m에서부터
땡땡 존나 울리더니

여자 안비키고 계속 흐느적흐느적 가니까

지나가면서 ㄹㅇ 정확하게
호통치는 목소리로 에이 !!!!! 미친년이 !!!!


이랬음 ㄹㅇ 개통쾌